자주 묻는 질문
사용 전에 궁금해하시는 것들을 모았습니다.
네. 사용 횟수 제한도, 워터마크도 없습니다. 운영비는 페이지에 표시되는 광고로 충당합니다.
아니요. 이메일도 비밀번호도 받지 않습니다. 페이지를 열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.
전송되지 않습니다. 입력, 계산, 인쇄가 전부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. 저희 쪽에는 어떤 서류를 만드셨는지에 대한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.
인터넷 연결을 끊고도 작성과 인쇄가 되는지 확인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. 글꼴을 불러오지 못해 모양만 조금 달라질 뿐, 기능은 그대로 작동합니다.
인쇄 · PDF 저장 버튼을 누른 다음, 인쇄 창에서 대상(프린터)을 'PDF로 저장'으로 바꾸시면 됩니다. 별도의 변환 프로그램이 필요 없습니다.
인쇄 창의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. 용지 A4, 배율 100%, 여백 기본이어야 합니다.
여백을 '없음'으로 두면 문서에 넣어둔 여백이 사라지고, 배율이 '용지에 맞춤'이면 크기가 달라집니다.
품목이 많아서 두 장이 되는 것은 정상입니다. 지금 몇 장인지는 인쇄 버튼 옆에 표시됩니다.
작성 중인 서류 내용은 자동 저장되지 않습니다. 페이지를 새로 고치거나 닫으면 지워집니다.
회사 정보(상호·등록번호·주소 등)만 내 정보 저장으로 남겨둘 수 있습니다. 작성한 서류는 PDF로 저장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
견적서는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없습니다. 계약서와 달리 그 자체로 계약이 성립하지도 않습니다. 다만 거래 조건을 제시한 문서로서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 자료가 됩니다.
그래서 유효기간, 규격, 부가세 별도 여부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특히 부가세 표시가 없으면 10% 차이로 다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아니요. 전자세금계산서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발행해야 법적 효력이 있습니다. 여기서 만든 문서로는 대체할 수 없습니다.
견적서·거래명세서·청구서는 세금계산서와 별개로 주고받는 서류이고, 그 부분을 도와드리는 곳입니다.
지금은 넣을 수 없습니다. 인쇄한 뒤 직접 날인하시면 됩니다. 도장 이미지를 올려 찍는 기능은 준비하고 있습니다.
크롬, 엣지, 웨일, 사파리, 파이어폭스 등 최근 브라우저에서 모두 됩니다. 인쇄 창 모습은 브라우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.
견적서·거래명세서·청구서·간이영수증을 쓰실 수 있습니다. 발주서와 지출결의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필요하신 서류나 고쳤으면 하는 점이 있으면 seoryukr@gmail.com 으로 알려주세요.